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2020년 북미방사선의학회(이하 RSNA 2020)에서 폐 질환 및 심장질환 진단을 돕는 AI 의료 솔루션을 선보인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올해 106회를 맞이하는 북미 최대 영상의학회 RSNA에 흉부 전문 솔루션 AVIEW LCS B3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RSNA는 올해 106회를 맞이하는 북미 최대 영상의학회로, 영상의학 전문의 및 전문가로 구성된 북미영상의학 회원들이 최신 학문적 성과와 산업 정보를 공유한다. 전 세계 약 5만 명이 찾는 행사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디지틀조선일보 김정아 기자]